사무실

한미글로벌의 첫 번째 보금자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빌딩 18층이었다. 외국인과 한국인 구성원 120여 명이 함께 모여 새로운 PM 기업의 첫걸음을 시작한 공간이었다. 이후 회사는 빠르게 성장했고 자연스럽게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해졌다. 1997년 1월 15일에는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과 편리한 교통 여건을 위해 강남역 인근 서초동 덕흥빌딩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하지만 곧 IMF 외환위기라는 거대한 파도가 닥쳤다. 프로젝트와 매출이 줄어들며 쉽지 않은 시간을 견뎌야 했다. 1999년에는 경비 절감을 위해 역삼동 현죽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구성원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함께 버텨냈다.
이후 회사는 다시 성장 궤도에 올랐다. 사업이 빠르게 확대되었고 임직원 수도 크게 늘어났다. 2001년 5월 28일 한미글로벌은 삼성동 도심공항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 공간은 현재까지 수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일하며 한미글로벌의 성장 역사를 만들어온 터전이 되고 있다.

1995년 9월 23일 첫 사무실 입주 파티 1
1995년 9월 23일 첫 사무실 입주 파티 1
1995년 9월 23일 첫 사무실 입주 파티 2
1995년 9월 23일 첫 사무실 입주 파티 2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안내장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안내장
1997년 1월 23일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파티
1997년 1월 23일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파티
1997년 1월 23일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파티
1997년 1월 23일 덕흥빌딩 사무실 이전 파티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1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1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2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2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3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3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4
과거의 사무실 업무 모습 4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1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1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2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2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3
현재의 사무실 업무 모습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