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은 창립 초기부터 'GWP(Great Work Place)' 운동을 통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러나 회사는 단순히 '좋은 직장'이라는 평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구성원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 진정한 경쟁력이 만들어진다고 본 것이다. 2013년 '행복경영'을 새로운 경영 어젠다로 제시했다. 행복을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조직의 지속 성장을 움직이는 힘으로 바라보았다. 구성원의 행복이 업무 몰입으로 이어지고, 몰입이 성과와 고객만족을 만든다고 믿었다. 이러한 시간들은 자연스럽게 조직 안의 벽을 낮추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한미글로벌의 행복경영은 결국 '사람'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다.
(게시일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