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6월 18일, 한미글로벌은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창립기념식에는 구성원들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이어져 왔다. 창립 초기에는 사무실에서 소박하게 기념식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5주년·10주년·15주년 등 주요 시기에는 구성원 가족과 고객사, 협력사 등 외빈까지 초청해 회사의 성장 과정과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2016년 창립 20주년에는 보다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다. 국내 최고층 역사를 새로 쓴 롯데월드타워에서부터 국내 최초 공공 PM의 이정표를 세운 서울월드컵경기장까지 약 20km를 함께 걸으며,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행진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한미글로벌은 창립기념일 즈음에 구성원들과 함께 걷기 행사를 이어오며, 함께 성장해온 시간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게시일 202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