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한미글로벌은 늘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에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달려야 했지만 그 속에서도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놓치지 않았다. 봄이면 구성원들은 다 함께 산으로 향했다. 각자의 현장과 부서를 잠시 벗어나 같은 길을 함께 걸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다. 가을이면 운동장에 모여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줄다리기와 계주, 응원전과 장기자랑까지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동료들은 어느새 서로를 웃으며 응원하는 한 팀이 됐다. “함께하는 우리들! 더욱 큰 하나로!”라는 구호처럼, 구성원들은 행사 때마다 함께 웃고 뛰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되어 갔다.

1996년 2월 산행
1996년 2월 산행
1996년 워크숍에서 점화하고 있는 김종훈 회장
1996년 워크숍에서 점화하고 있는 김종훈 회장
2001년 봄 체육대회
2001년 봄 체육대회
2001년 가을 체육대회
2001년 가을 체육대회
2003년 가을 체육대회 1
2003년 가을 체육대회 1
2003년 가을 체육대회 2
2003년 가을 체육대회 2
2006년 가을 체육대회
2006년 가을 체육대회
2010년 봄 산행
2010년 봄 산행
2010년 가을 체육대회
2010년 가을 체육대회
2012년 가을 체육대회
2012년 가을 체육대회
2015년 가을 체육대회
2015년 가을 체육대회